지친 창고 관리자도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직관적인 기본 가이드, 빈 상태 정보, 사용자 중심 가독성을 갖춘 인터페이스와 마케팅 웹페이지를 완성합니다.
Marcus는 RedCart가 트렌디한 포트폴리오 사이트가 아닌, 거친 업무 현장에서 쓰이는 실질적 운영 도구라는 관점으로 접근합니다. 소형 노트북이나 모바일 기기에서도 카탈로그, 주문 정보, 팀원 설정 화면을 최적으로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화면을 기획하며, 실제 구현 환경인 복잡한 CSS 마크업과 이미지 스프라이트를 고려한 현실적인 설계를 고집합니다.
가격 안내 카드, 인재 채용 페이지, 회사 소개 등의 전반적인 사이트 체계를 실제 제품과 조화롭게 녹여냅니다. 불필요하게 구구절절 설명하는 텍스트가 필요하다면 그 화면은 잘못 배치되었다고 믿습니다. 접수되는 고객지원 문의를 항상 모니터링하여 반복되는 불편을 사전에 개선할 수 있는 빈 상태 레이아웃 디자인에 반영합니다.
RedCart 합류 전에 대형 B2B 서비스 및 다양한 관리자 시스템의 UI 가이드라인을 정립했습니다. 프로토타입 툴 너머의 실제 웹 템플릿 환경을 다루며 현업과 동기화된 작업을 추구합니다.